[기간 : 2014.10.13 ~ 2014.11.21]


    1. SK텔레콤

    • '보이는 통화’ : ‘T 전화’ 개편 메뉴 중 하나로 ‘T114’ 검색을 통해 기업 고객센터로 전화를 걸면 음성 통화와 함께 부가 정보를 멀티미디어 콘텐츠 형태로 ‘T전화’ 앱을 통해 제공  

    • BLE 페이먼트’ 기술 개발 : 블루투스 기반 모바일 간편결제 기술로 매장 내 POS와 연결된 UBS 타입 블루투스 동글과 스마트폰리 앱이 연동하여 모바일 결제 처

    • BLE 전자카드’ 기술 개발 : 플라스틱 형태의 IC카드로 여러 장의 신용카드 정보를 하나의 카드에 저장하여 오프라인에서 사용 가능

    • ‘스마트 퍼니처’ 상용화 : 현대리바트와 제휴하여 주방 가구, 화장대 등에 ICT 기술을 융합한 가구들로 미디어 콘텐츠 재생, 생활정보 서비스, 스마트 미러링 등 기능 제공

    • T아웃도어’ 요금제 출시 : 3G 통신모듈이 장착된 삼성 ‘기어S’ 출시에 맞춘 업계 최초 웨어러블 전용 요금제 (월정액 1만원 : 음성 50분/문자 무제한/데이터 무제한)

    • Smart-Wake-Up’ 기술 개발 : 사용률이 적은 심야, 새벽 시간에 기지국 전원을 자동으로 On/Off (전력소모 절감, 기지국간 간섭 축소로 인한 데이터 전송속도 향상 효과)

    • T디벨로퍼스’ 정식 오픈 및 10여종 API 공개 : 모바일 웹/앱 개발자 지원센터로서, WebRTC, Geo-fencing, 과금 등 API 공개

    • 위즈턴 전시회’ 솔루션 공개 : 실내 측위 솔루션인 ‘위즈턴’을 기반한 전시장 안내 및 정보 제공 솔루션으로 World IT Show 2014에서 상용화

    • NOSK 비디오 클라우드’ 출시 : 출동보안업체 NOSK(SKT 자회사)와 제휴하여 클라우드 기반의 지능형 HD CCTV 영상보안 서비스 출시

    • 스마트 게더링’ 출시 : SKT 그룹통화 앱 ‘T그룹온’ API와 시스코 웹 기반 영상회의 솔루션 ‘WebEx’를 연동한 스마트폰-to-Web 영상회의 솔루션  


    • KT

    • 올레 기가 인터넷’ 서비스 출시 :  1Gbps 속도의 기가인터넷 전국망 서비스 개시

    • ‘올레 비즈 기가 오피스’ 서비스 출시 : 전국 주요 지역의 KT 전화국 내에 기업고객용 기가급 네트워크 및 호스팅 서비스 제공

    • LTE 기반 단말간 직접통신(D2D) 개발 착수 : 퀄컴과 제휴하여 최대 500m 이내에서 기지국을 거치지 않고 단말기간에 직접 통신이 가능한 기술

    • 순액요금제’ 출시 :  요금제 약정 기간 내 해지하여도 위약금없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요금제 상품

    • LTE 데이터 쿠폰’ 출시 : 모바일 상품권 형태의 데이터 상품으로 본인이 사용하거나, 타인에게 선물하기 가능

    • '올레 웨어러블' 요금제 출시: SKT 'T아웃도어' 요금제와 동일하게 삼성 스마트워치 '기어S' 요금제 출시

    • 알스미싱차단 for olleh’ 출시 : 이스트소프트와 제휴하여 스마트폰 보안 서비스 앱 출시

    • 모바일키’ 제품 출시 : 디지털도어락전문업체 아이레보와 제휴한 제품으로, 디지털도어락에 USIM 카드를 저장해 NFC 통신방식을로 출입문 개폐 가능

    • 전자지갑 ‘주머니’ 서비스 종료 : 신한은행과 제휴로 제공하였던 전자지갑 서비스 ‘주머니’ 서비스 종료 발표


    • LGU+

    • ‘LTE-U’ 개발 : WiFi 주파수 대역을 LTE 용도로 활용하는 기술로 LTE보다 최대 4배 빠른 최대 300Mbps 속도 구현

    • 개방형 비디오 플랫폼(OVP : Open Video Platform)’ 사업 본격화 선언 : 온라인 영상 서비스 기업에게 서버, 스토리지, 콘텐츠 보안, 관리시스템을 통합한 솔루션 판매 사업
    • 기가인터넷’ 체험 프로모션 진행 : UHD IPTV 서비스 ‘U+tv G4K UHD’와 홈 CCTV 서비스 ‘U+홈CCTV 맘카2’ 신규 가입고객 대상으로 기가인터넷 무료 체험 프로모션 진행
    • LTE기반 네비게이션 ‘U+NaviReal’ : 타사(SKT, KT) 가입자에게도 무료로 오픈

    • U+내비서 2.0’ 출시 : 스마트폰 주소록 기반의 인맥관리 모바일 앱인 ‘U+내비서’에 구글 캘린더와 연동한 안드로이드 캘린더 ‘JUNE’을 추가한 버젼

    • 마이빔’ 제품 출시 : 스마트폰과 미러링 기술을 통해 무선으로 연결되는 초소형 빔 프로젝트



[편집자주]

SKT는 IoT 기반 제품/솔루션, KT는 기가인터넷 기반 서비스, LGU+는 LTE 기반 제품/솔루션이 주를 이루고 있으며, 이는 이동통신3사의 미래전략사업 비젼의 연장선에 있음. 

또한 이동통신 3사는 차세대 네트워크 기술 선점을 위한 기술 개발도 진행하고 있음



참고자료

  • SKT, KT, LGU+ 공식 블로그 

  •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 (KTOA) 웹 사이트 http://ktoa.or.kr/ 

  • 이동통신3사 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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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월에 출시된 국내 최초 모바일 스트리밍 라디오 앱 ‘비트뮤직’은 10월 말 100만 가입자를 돌파하였고, 9월에 출시한 삼성 ‘밀크 뮤직’도 170만 다운로드를 돌파하였다. 작년 9월에 출시된 카카오뮤직도 1년간 누적 다운로드 1400만건, 월 사용자 360만명을 돌파하며 매출이 증가되고 있다. 또한 SKT도 멜론과 제휴하여 특정 요금제 사용 고객에게 제공하는 온라인 스트리밍 라디오 서비스 ‘뮤직메이트’를 출시하였다.

그리고 17일에는 인터넷 거인인 구글이 유투브를 기반으로 한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인 ‘뮤직키’를 미국, 영국, 이탈리아 등 7개국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오픈하였다. 


이처럼 올해 국내 모바일 음악 서비스에서 핫 이슈는 큐레이션 기반의 스트리밍 뮤직 서비스이다. 하지만 국내에서는 올해 본격화되었지만 큐레이션 기반의 스트리밍 뮤직 서비스는 해외에서는 2000년대 중반부터 Pandor, deezer, Spotify와 같은 서비스들이 두각을 나타내며 시장에 등장하였고, 현재 글로벌 스트리밍 뮤직 서비스는 Spofiy, deezer, 애플이 인수한 beats music, 아마존의 클라우드 미디어 서비스인 prime music 서비스들이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7월에 발표한 ‘디지털 음악시장의 판도를 바꾸는 주요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와 기술 분석’ 보고서에 의하면 애플 아이툰즈 음악 서비스가 선보인 1곡당 1달러를 과금하는 다운로드형 모델이 2008년부터 2013년까지 전세계 디지털 음악 시장의 주류를 이루면서 시장 성장을 이끌어왔었다. 하지만 2013년 전 세계 디지털 음악 시장 통계는 다운로드형 모델이 점차 줄어들면서 유료 가입형 스트리밍 모델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2013년 전 세계 디지털 음악 시장 규모는 전년 대비 5.4% 증가한 59억 달러이고, 이중 아이튠즈를 비롯한 다운로드형 시장 비중은 67%로 높게 나타났다. 하지만 다운로드형 음악 시장의 총 매출은 작년 대비 2.1% 감소한 것으로 발표하고 있다.  이를 반영하듯 ‘월스트리트저널’ 보고에 의하면 올해 애플 아이튠즈의 매출이 13~14% 하락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반면 유료 스트리밍 음악 시장은 작년 대비 51% 성장한 11억 1,100만 달러 규모로 급성장하고 있다.







이처럼 디지털 음악 시장은 ‘보유’하는 다운로드형 서비스에서 ‘한번 듣는’ 스트리밍형 서비스로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다운로드형에 비해 저렴한 가격에 무제한으로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편의성과 고품질 스트리밍 음원 전송을 보장하는 무선 네트워크의 광대역화가 뒷받침되면서 스트리밍 음악 서비스는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여기에 고객의 개인 정보 및 취향(나이, 선호 장르, 구매 음원 통계 등)과 결합한 ‘큐레이션’ 서비스까지 결합되면서 디지털 음악 소비자들은 새로운 음악 서비스 방식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는 것이다.

해외 시장에 비하여 늦게 시장이 열린 국내 시장의 경우에는 스트리밍 방식의 음악 서비스는 아직은 개화 단계이지만 국내 음원 시장도 스트리밍 음악 서비스로 빠르게 변화할 것으로 판단된다.


하지만 이러한 새로운 방식의 음악 서비스 방식에 대해서 국내 음악 시장은 찬반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찬성쪽 의견은 그 동안 국내 음원 시장을 장악한 멜론의 독주 체제에 맞설 수 있는 새로운 방식의 서비스라는 긍정적인 분위기이며, 소리바다, 벅스뮤직(네오위즈인터넷) 등 멜론에 밀렸던 음원 서비스 업체들이 삼성전자, 다음카카오와 서비스 제휴를 맺고 이용자들을 다시 끌어오고 있다. 소비자들이 선택할 수 있는 서비스 채널이 다양화될 수 있으며, 음악 서비스업체들간의 경쟁은 소비자들에게 더욱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이다.


다른 한편으로는 다운로드 서비스에 비해서 훨씬 낮은 저작권료를 지불하는 스트리밍 서비스 이용자가 늘어날 수록 음악 창작자와 저작권자의 수익이 줄어들 거란 반대 의견도 있다. 글로벌 스트리밍 서비스 선두업체인 Spotify는 스트리밍 1건 당 가수들에게 0.5~0.7센트의 저작료를 지불한다. 반면 아이튠즈는 다운로드 1건당 7~10센트의 지불하고 있다.  최근에는 미국 컨트리 팝 싱어송라이터인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는 Spotify로부터 뮤지션들에 대한 음악이 정당한 가치를 받지 못한다는 입장을 밝히고 자신의 모든 음원을 Spotify에서 삭제하기도 하였다.

국내 시장의 분위기도 비슷하다. ‘밀크 뮤직’ 서비스역시 스트리밍 건당 7.2원의 저작권을 지불하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각주:1] 이런 환경하에 한국음악저작권협회는 뮤료 스트리밍 서비스 광고를 대대적으로 벌이고 있는 ‘밀크뮤직’에 반발하여 음원 제공업체인 소리바다에 ‘음악저작물 사용계약 해지 통보서’를 보내는 소동[각주:2]이 일어났었다.  또한 현재 음원유통 시장이 음악 창작자에게 정당한 수익이 배분되지 않도록 왜곡되었다며 이를 바로 잡기 위해서일부 뮤지션들이 모여서 ‘바른음원 유통조합’ (이사장 : 신대철)을 출범하기도 하였다.


스트리밍 서비스 업체들은 스트리밍 서비스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음악 서비스를 제공하므로 음악 시장 전체 규모를 키울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일반 소비자들 역시 저렴한 가격(또는 무상)으로 음악을 무제한 감상할 수 있는 스트리밍 서비스를 반기는 것이 시장의 분위기이다.





[편집자 주]


국내는 올해 들어 스트리밍 라디오 서비스가 대중들에게 막 알려지기 시작하였지만, 삼성, SK텔레콤 등 대기업이 제공하는 스트리밍 뮤직 서비스가 시장에서 안정적으로 정착된다면 국내 모바일 음악 시장도 무제한 유료 스트리밍 라디오형 서비스로 빠르게 변경될 가능성이 높다.  여기에 한국음악저작권협회와 계약을 체결하고 12월말 국내 뮤직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는 구글까지 가세한다면 한국 음원 시장은 내년에 크게 출렁일 것이다. (물론 구글의 경우에는 1차 서비스는 다운로드형 서비스만 제공하기로 협의했으나 국내 시장 변화에 따라 스트리밍 서비스 제공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국내 시장도 뮤직 스트리밍 서비스라는 글로벌 트렌드를 따라 갈 것으로 보인다.



참고자료



  1. 삼성전자 ‘밀크뮤직’은 무료 음악 서비스를 표방하고 있지만, 정확하게는 삼성전자가 소비자 대신 저작권료를 내고 있는 서비스이다. [본문으로]
  2. 이 소동은 저작권협회가 계약 주최를 삼성전자로 바꾸고, 무료 이벤트 프로모션 기간을 조정하는 방향으로 합의가 이루어지고 있는 분위기이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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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ICT 시장에서 가장 핫 이슈는 단연 IoT이다.  IoT 기술이 적목된 제품들이 자동차(커넥틔드 카), 측정 (스마트 미터링), 에너지 관리(빌딩 에너지 관리), 보안(CCTV), 안심(아이 위치 트래킹), 의료(헬스케어)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출시되고 있다.  이처럼 다양한 IoT 기반 산업분야들중에서 국내외 ICT 기업들이 차세대 먹거리로 주목하고 있는 시장 중 하나가 바로 ‘스마트홈’ 시장이다.


한국스마트홈산업협회의에서 스마트홈이 제공하는 4가지 가치와 관련 산업 분야를 다음과 같이 정의하고 있다.





한국스마트홈산업협회 발표 자료에 의하면 국내 스마트홈 시장은 2013년6.4조원에서 2015년에는 11조 시장으로 2배 가까이 성장할 것이고, 2015년까지는 ‘스마트TV & 엔터테인먼트’ 산업이 시장을 주도를 하다가 2016년 이후에는 ‘스마트융합 가전’이 주도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국스마트홈산업협회는 국내 스마트홈 사업의 활성화를 목적으로 지난 10일에 ‘스마트홈 표준화’안을 의결하였다. 지금까지는 업체별로 스마트홈 프로토콜을 다르게 개발하였지만, 표준 프로토콜을 통하여 제조사가 다르거나 제품을 교체해도 스마트홈 서비스가 중단하지 않도록 표준화를 진행하겠다는 것이다. 이번에 발표된 국내 스마트홈 표준 로드맵은 다음과 같다.  

  • 유선 기반 스마트홈 표준 프로토콜 13종은 내년 6월까지 상용 제품에 적용

  • 유선 기반 표준 인터페이스는 ‘홈패드/홈게이트웨이’와 도어록, 전등, 가스밸브 등 댁내 12종 기기들과 RS-485 통신 프로토콜을 기반으로 통신 

  • 무선 기반 스마트홈 표준은 ‘15년 8월까지 개발 완료, ‘16년 5월에 상용 제품에 적용 

  • IoT 서비스를 위한 스마트홈 플랫폼 연동 표준 규격‘15년 말까지 Version 1.0 완료


국내외 주요 스마트홈 서비스 사업자들의 최신 추진 동향은 다음과 같다.







[편집자 주]


ICT 시장에서 스마트홈 서비스의 개념은 새로운 개념이 아니다, 2000년 중후반 국내 부동산 경기 호황에 힘입어 홈오토메이션 중심의 ‘홈 네트워크’ (스마트홈 1.0) 시장이 대형 건설사들을 중심으로 신축 아파트 시장에 도입되면서 활성화 가능성이 기대되었으나, 표준화 부재, 유지보수의 어려움, 킬러 어플리캐이션의 부재 등의 문제점들로 인하여 시장은 활성화되지 못했었다. 하지만, 스마트 기기의 확산, 애플, 구글 등 서비스 플랫폼 사업자 주도의 통신 생태계 변화, 개인 가입자 시장 포화로 새로운 시장 개척이 필요한 통신서비스 사업자들의 니즈 등과 같은 환경 변화에 의하여 스마트홈 시장은 2014년 ICT 시장의 가장 큰 화두인 IoT 서비스의 첫 번째 수익화 성공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이 시장의 주도권을 잡기 위하여 여러 플레이어들이 경쟁을 할 것이다. 


한편 스마트홈 서비스는 해외, 특히 미국과 국내에서는 서로 다른 방향으로 발전할 것이다. 높은 범죄율, 독립주거형태의 주거 문화, 고가의 공공요금 등의 사회적 배경이 존재하는 미국 시장에서는 보안, 에너지 절감 등의 분야 중심으로 스마트홈 서비스가 발전할 것이고, 국내는 공동주택형태의 거주 문화, 광대역 인터넷의 높은 보급율, 상대적으로 저가인 공공요금 등의 환경을 고려하면 홈 오토메이션, 홈 엔터테인먼트 등의 분야에서 스마트홈 서비스가 발전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고령화와 독립 노인 가정이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는 국내 시장을 고려하면 헬스케어 등 케어형 서비스들도 점진적으로 발전될 것으로 예상된다.



참고자료


  • 한국스마트홈산업 협회 홈페이지  http://www.kashi.or.kr/ 

  •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IITP) 주간 ICT산업 주요 이슈 2014-45호 

  • KT경제경영연구소 ‘통신사업자의 스마트홈 서비스 동향’ (2014.11.11)

  •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KETI PD) ‘스마트홈 미들웨어 기술 동향 및 산업 융합 전략’ (20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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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음악 시장의 판도를 바꾸는 주요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와 기술 분석’ 보고서  (한국콘텐츠진흥원)





- 요약문 발췌 -


“시장 조사 업체인 Futuresource에 따르면 2013년 전 세계 음악 스트리밍 시장은 50% 증가해

11억 달러로 커졌고, 다운로드 시장은 오히려 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2017년에는 스트리밍

음악 시장이 50억 달러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스트리밍 음악 서비스에서는 매우

방대한 음원들 사이에서 어떤 것을 들을지 추천하는  ‘추천(Recommendation)’ 기능과 사용자가

원하는 스타일의 음악을 찾을 수 있는  ‘발견(Discovery)’ 기능이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

Spotify, Pandora 등 전세계의 대표적인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가 제공하는 추천 및 발견 서비스를

비롯해 이들 스트리밍 서비스 업체의 기술적인 특징과 강점을 분석해봄”



☞  관련 자료 다운로드 





중국 IT 기업들이 무서운 진짜 이유 (LG경제연구소)




- 요약문 발췌 -


“ 글로벌 IT시장에서 중국 토종기업들의 약진은 더 이상 새로울 것이 없다. 그렇지만, 최근 부상한 중국 IT기업들은 창업한 지 수년밖에 되지 않거나 전통적인 하드웨어 대형기업들이 아니라는 점에서 글로벌 경쟁기업들을 긴장시키기 충분하다.  샤오미 같은 최근 중국 IT 강자들의 제품은 ‘Same Spec, Low Price’가 특징으로서, 전통적인 하드웨어 업체들과 별반 차이가 없어 보인다. 그러나 이런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출발점은 남다른 소프트웨어 경쟁력과 기존 강자들의 틀을 깨는 비즈니스 모델이었다. 

한국 등 글로벌 경쟁자들이 초점을 맞춰야 할 것은 이런 후발강자들이 내놓는 제품의 면면 만이 아니다. 이들이 출현할 수 있었던 사업환경 및 혁신동력이 더 위협적이다. 중국 본토 시장에선 제2, 제3의 샤오미가 줄줄이 대기하고 있고, 기존 하드웨어 강자들도 이들의 성공방정식을 배우기 바쁘다. 과거 중국 내수시장에서 개별기업 단위로 진행됐던 하드웨어 스펙 경쟁은 이제 제휴와 연대를 통한 소프트웨어 융합경쟁으로 흘러가고 있고, 이를 뒷받침하는 제조체인도 상당부분 내재화됐다. 중국 공산당이 오랜 기간 공을 들인 소비시장의 고도화 및 균질화, 혁신 인프라 확충 정책이 만들어낸 과실이 아닐 수 없다. 13억 시장이 질적 전환을 경험하고 있는 셈이다. 한국 IT기업은 이제 글로벌 시장에서 원가경쟁력뿐만 아니라, 미국의 소프트역량을 시장에 적용하는 데에서도 자칫 중국 IT 강자들에 뒤질 수 있다. 

중국 내수시장의 흐름을 지하고(Sensing), 고객가치 제고를 위해선 중국의 혁신기업들과 공동 보조를 맞추는(Strategic Alliance) 방안을 진지하게 고려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기업들이 원가경쟁력을 유지하려면, 실리콘밸리 기업들까지 협력을 모색하는 선전의 제조벨트도 더 이상 방치하기 어려울 것 이다.”



☞  관련 자료 다운로드 





글로벌 통신사업자 스마트홈 서비스 현황 (KT경제경영연구소)





- 발췌문 요약 - 


“ 최근 들어, 여러 글로벌 기업들이 앞다투어, 스마트 홈 사업에 진출하며. 관련 시장은 그 어느 때보다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러한 변화의 원인에는, 중국 기업들의 스마트 홈 사업 투자와 글로벌 제조기

업인 삼성과 애플, 그리고 인터넷 기업인 구글 등의 스마트 홈 시장에 진입이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본

보고서는 글로벌 스마트 홈 시장의 현황을 살펴보고, 예상되는 변화 및 시사하는 바를 논의해 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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