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국내 이동통신사 RCS 서비스 'Joyn' 서비스 개시

  • SK텔레콤과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는 26일 10시 국제표준기반 메시징 플랫폼인 `리치커뮤니케이션수트'(RCS)를 기반으로 한 Joyn 서비스 출시
  • 현재는 안드로이드 버전만 출시했으며, 각 이통사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가능
  • Joyn의 최대 강점은 최대 100MB 대용량 파일 전송(카톡의 5배 용량)과 카톡 어플 설치만 친구등록이 가능한 점과 달리 주소록 전체가 표시(하지만 이미 전국민 대다수가 카톡을 설치한 상황에서 이 기능도 장점으로 부각되지 않음)




사용후기

12월 26일 버전 기준으로, 아직은 Joyn 어플을 설치한 사용자들이 많지 않아서 Joyn의 전체 기능을 확인하지 못했으며, 기능은 카톡 기능(채팅, 파일전송, 통화 등)과 큰 차별성을 느끼지 못했음.

불편한 것은 Joyn을 설치하면 기본 내장 메시지 어플과 Joyn 어플이 이중으로 메시지를 수신하며, 메시지 어플의 알람 설정을 끄지 않으면 메시지 도착 알람이 이중으로 울림.

아직은 카톡과 차별성을 느끼지 못해서 성공 여부에 대해서는 미지수임 


관련 자료


2. 통신사 '탈통신 경쟁' 붙었다


SKT

SK플래닛은 내년 2월 SK마케팅앤컴퍼니(SK M&C)와 합병을 통해 기존 플랫폼 부문간 서비스 통합과 OK캐시백을 바탕으로 한 실물분야 마케팅을 강화해 나갈 전망이다. 또한 모바일 결제분야에서도 자체 결제 솔루션인 페이핀 서비스[각주:1]와 스마트월렛의 결합을 강화하는 등 모바일 결제 사업에 주력할 전망이다.


KT

가상재화(Virtual Goods) 강화 목표에 따라 비통신 부문을 본격적으로 강화했다. 지난 3분기에는 무선매출이 전년동기대비 1% 성장하는데 그쳤지만, 같은 기간 BC카드와 렌탈, 콘텐츠, 부동산 부문이 안정적인 사업기반을 마련하며 30.6% 성장했다. 특히 KT는 미디어ㆍ콘텐츠, 부동산, 위성사업 확대를 위해 자회사 계열 분리를 완료한 상태로, 내년부터 관련부문에서 본격적인 시너지가 창출될 것으로 보고 있다.


LG U+

통신 3사중 가장 먼저 탈통신을 선포한 바 있는 LG유플러스는 계열분리 등 조직개편보다는 클라우드게임, 구글TV 등 파격적인 상품을 내놓으며 시장에 파란을 일으키고 있다. 내년에도 클라우드 기반 기업용 서비스, 금융 결제서비스, 영상공유서비스인 ‘미러콜’[각주:2]과 같은 LG유플러스 만의 독자적인 서비스들을 발굴한다는 전략이다.





관련 자료
디지털타임즈 2012.12.25 통신사 `탈통신 경쟁` 불붙었다

3. KT 모로코 이통사 '마로크 텔레콤' 인수추진 


  • KT는 프랑스 통신기업 비방디SA가 소유한 모로코의 이동통신사 마로크 텔레콤 주식 인수를 위한 예비 입찰의향서 제출
  • 마로크 텔레콤의 최대 주주인 프랑스의 통신ㆍ미디어그룹인 비방디 유니버설은 마로크 텔레콤 주식의 53%를 55억 유로(한화 약 7조8343억 원)에 매각하는 방안 추진
  • 마로크 텔레콤 주식 매입을 희망하는 예비 입찰에는 프랑스텔레콤, 카타르의 규텔, 아랍에미리트(UAE)의 에티살랏트 등이 경쟁

토막정보

Maroc Telecom은 모로코 제1통신사업자로 유선, 모바일,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 중이며, 모바일 서비스는 GSM 방식을 제공 중이며, 2012년 10월 기준으로 3천 3백만 가입자(전체 인구의 97%)가 이용 중인 독점적인 사업자임 



관련 자료


4. SK텔레콤, SK플래닛·SK M&C 내년 2월 합병 추진


  • SK텔레콤과 SK이노베이션이 보유한 SK M&C 지분 50% 매입결정 (기존 50% 지분 보유)
  • 인수한 SK M&C와 SK플래닛과 2월에 합병 추진
  • SK플래닛은 앱장터 'T스토어', 지도서비스 'T맵' 등과 온라인 쇼핑몰 '11번가'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SK M&C는 OK캐쉬백 포인트 적립을 강점으로 한 마케팅 기업으로 위치기반서비스(LBS), 광고 등의 사업 진행 

관련 자료
 

5. SK텔레콤, 건물 층까지 알려주는 위치정보 기술 개발


  • WiFi, GPS, 네트워크 신호들을 종합 분석해서 정확한 측위가 가능한 ‘차세대 복합위치 시스템’ (enhanced Hybrid Positioning System : eHPS) 개발
  • ‘eHPS’ 기술의 핵심은 GPS 신호가 도달하지 않는 건물 내에서 스마트폰 고도계 센서와 와이파이(WiFi) 신호 정보를 활용, 사용자의 위치를 층 단위까지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다
  • eHPS 기술을 위해 전국 주요 건물 내에 설치된 SK텔레콤 T-와이파이 망을 활용하여 각 층의 ‘AP(Access Point)’ 신호 정보를 자동으로 데이터베이스화했으며, 고도계 센서가 탑재된 스마트폰의 경우 단말에서 측정한 기압정보와 WiFi 신호를 결합해 더 정밀한 위치 정보 제공
  • 2013년 1월 SK플래닛의 위치기반 서비스인 ‘친구찾기’를 통해 상용화 예정


관련 자료



6. China Mobile Hong Kong, 모바일 TV 서비스 “UTV” 출시


  • China Mobile 자회사인 China Mobile Hong Kong에서 홍콩 지역 모바일 가입자들을 대상으로 모바일 TV 서비스인 “UTV” 출시
  • 8개 채널의 실시간 방송 서비스 제공 (2개 채널 무료, 6개 채널 유료)
  • 비용 : 월 US$7.5
  • 안드로이드폰 사용자는 Google Play에서 UTV 어플을 다운로드 받아서 사용 가능하며, 아이폰은 미지원
  • TV 및 PC 사용자는 Android TV BOX, 별도의 UBS타입 동글(US$64.5)를 구입하여 시청 가능


관련 자료
차이나데일리 First mobile TV -'UTV' launched  



  1. 페이핀 서비스는 금년 5월에 SK플래닛에서 출시한 모바일 온라인결제 서비스로 11번가 등 온라인쇼핑몰의 온라인 결제 수단 중 하나로 제공되며 현재는 하나SK 카드, 신한 카드 등 일부 신용카드와만 제휴가 되어 있음 [본문으로]
  2. 미러콜 서비스는 LG U+ VoLTE 서비스인 지음서비스의 부가 서비스로 지음 가입자끼리 통화 중에 스마트폰 화면 공유, 발신 중에 문자전송(레터링 유사), 음성통화 중 화상통화로 전환 등 제공. 하단 광고영상 참조.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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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kia Siemens Networks BSS 사업부를 Redknee에 인수



Lucas Skoczkowski, Redknee Solutions의 CEO


  • Nokia Siemens Networks(이하 NSN)가 캐나다의 무선솔루션 업체 Redknee(레드니)에 비즈니스 서포트 시스템을 매각함

    2012년 8월 경에 매각소식이 알려진 이후 Ericsson, Amdocs 등이 참여했으나 최종적으로 Redknee로 결정됨

  • 금액은 약 4000만 유로 선으로 전망하며, 1,200명의 인력도 포함한 인수임을 밝힘

  • NSS는 자사의 비핵심 자산 정리의 일환으로 BSS(Business Support System) 를 매각하기로 결정

  • 향후로도 무선기지국 장비 이외의 사업 매각을 추진 중

  • 이번 매각 대상인 BSS부서는 글로벌 약 300개의 통신사에  Converged charging & billing, mediation, service brokering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 온 조직임


관련 자료
디지털타임스 2012.12.06 NSN, 비즈니스 서포트 시스템 매각
Financial Post 2012.12.05 Redknee surges on Nokia Siemens deal
Fierce Broadband Wireless 2012.09.03 Rumor mill: Ericsson closing in on Nokia Siemens BSS unit



일본 소프트뱅크, 미국 LTE시장 선점에 앞서 엔텔스에 투자




  • 일본 소프트뱅크가 한국내 관계사인 벤처캐피탈 소프트뱅크벤처스를 통해 엔텔스에 투자

  • 투자는 엔텔스가 처분한 주식을 주당 1만원에 16만주 블록딜 방식으로 인수하는 방향으로 이뤄짐

  • 엔텔스가 보유한 LTE 이동통신망 데이터사용 등에 관한 솔루션을 보고 투자한 것으로 알려짐

  • 엔텔스는 데이터 사용량 증가에 따른 과금 시스템, 데이터 트래픽 문제와 네트워크 품질관리 시스템을 보유

  • 소프트뱅크는 작년 10월 미국 3위 통신사 스프린트 인수한 것과 연관되어 진출 과정에 엔텔스가 보유한 솔루션으로 전략적 파트너쉽을 유지할 계획인듯




이루온, 영유아 교육용 앱 '블루래빗 스티커북' 이벤트




  • 이루온은 연말을 맞아 영유아 교육용 앱 “블루래빗 스티커 북”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기로 밝힘 (50% 할인한 $0.99로 판매 중)
  • 블루래빗 스티커 북은 현재 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만 서비스 제공 중
  • 만화처럼 표정이 살아있는 애니메이션, 음향과 함께 세밀한 화면구성으로 아이가 어느 화면을 터치해도 해당되는 단어나 소리를 통해 상호반응 할 수 있게 하여 아이의 오감을 자극해 뇌 발달을 돕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 
  • 지난 11월 출시이후 아이튠즈 교육분야에서 6위까지 진출


관련 자료
공식트위터 계정 https://twitter.com/eluone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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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애플-아마존-구글-페이스북의 IT 4파전

 





  • 애플이 매출과 순익, 시가총액에서 경쟁사를 압도하고 있으며, 향후 TV와 SNS 사업계획
  • 구글은 애플 다음으로 이익 내고 있으며, 애플처럼 HW 사업 개척 시도
  • 아마존은 적자가 발생했지만 킨들 등 모바일 분야에 대한 대규모 투자 결과 
  • 페이스북은 여전히 적자상태이지만 성장 가능성은 매우 큼 

관련 자료
Wallstreet Journal 2012.12.25 Apple vs. Google vs. Facebook vs. Amazon




사진 공유 스타트업 SnapChat을 닮은 Facebook의 Poke

  • SnapChat은 재밌는 사진 공유 기능을 제공하는 채팅 어플리케이션, 2011년 말 런칭함

  • 미국의 1020 젊은 세대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어 앱스토어 다운로드 4~5위 유지 중

  • 사진을 보낼때 유효기간을 설정해 사진을 보내게 되는데 7초로 설정하면, 시한폭탄처럼 상대방 확인 7초 후에 사진이 삭제되는 재밌는 기능을 제공



  • 부모와 자녀가 모두 페이스북을 쓰는 경우, 자녀가 부모의 감시를 피해 사진을 공유하고 싶어하는 수요를 잘 잡아냈다는 평가

  • 사진 공유 서비스 대표주자인 Instagram도 SnapChat의 성장 가능성을 보고 투자

  • 이 와중에 거대 IT 기업 Facebook이 신생 기업 SnapChat의 서비스를 그대로 따라 만들어 기업 윤리 논란


출처: TechCrunch, SnapChat과 Poke 기능 비교


  • 그러나 표절 논란과는 별도로 Facebook의 Poke앱은 페이스북이 메세징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했다는 점에서 주목을 끔

  • Poke는 기존에 Facebook 서비스에 한국은 콕찔러보기, 일본은 인사(Aisatsu)란 이름으로 번역되어 서비스해 오다가 올 12월 별도 앱으로 출시됨

  • 출시 당일엔 미국 앱스토어 기준 구글 맵을 제치고 1위를 했으나, 곧 30위 밖으로 떨어짐

  • Snapchat 과 마찬가지로 사진 노출 시간을 설정할 수 있음. 개발기간이 12일 걸렸다는 후문



2013년 1월 4일 현재 기준으로 Poke와 Snapchat은 iOS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Poke는 아직 안드로이드 공식 앱이 출시되지 않았으며, SnapChat은 안드로이드 버전이 있으나 루팅 후 국적을 미국으로 바꿔야 설치할 수 있다.


관련 자료

OSEN, 2012.12.23 '미국판 카카오톡' 뜨나? 페이스북 메신저 앱 'Poke' 대박




2012년 O/S의 최종 강자 & Windows 8 시장반응


넷애플리케이션스, 2012년 12월, 운영체제 시장 점유율 조사자료


  • 2012년 12월 기준으로 윈도8 점유율 1.72%로 마감

  • 연말 PC시장 특수효과로 전달 대비 0.63% 증가함, 그러나 여전히 맥 OS X 10.8 의 2.27%에 비해 낮은 수치

  • 또한 전 버전인 윈도7도 45.11%로 마감해 이전 달 대비 소폭 0.4% 상승한 점유율로 마감




  • 서피스RT같은 ARM기반 태블릿에 탑재되는 윈도 RT의 점유율이 0.01% 를 차지해, MS의 독자 ARM기반 플랫폼이 모바일 생태계에 진입했다는 신호로 눈길을 끔

  • 윈도7 과 달리 윈도8은 라이선스 판매량만큼 그 OS사용자들의 웹 사용량이 늘어나지 않는다는 점도 흥미로움. 프로모션 가격으로 일단  구매해놓는 사용자들이 많은 것으로 추정


관련 자료

와이엇의 로그파일 2012.07.06 MS의 태블릿, 서피스 (Surface), 반전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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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뉴스레터에서는 이동통신 표준화 동향 대신에 2013년에 새로운 이슈로 부각되고 있는 SDN(Software Defined Network) 기술 및 시장 동향에 대해서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스토리지 네트워크(SAN) 솔루션 분야 1위 업체인 브로케이드는 2013년 비즈니스 환경을 특징 지을 5대 키워드 중 하나로 “SDN(Software Defined Network)의 급성장”을 선정하였으며, 국내 정부도 SDN R&D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SDN의 정의
SDN이란 클라우드 서비스, 모바일 서비스, 스마트 TV, Big Data, 사물지능통신 등 상이한 특성을 가지는 다양한 인터넷 서비스가 증가함에 따라, 사람들은 인프라의 동작이 다양한 서비스와 환경에 따라 동적으로 제어될 수 있는 유연한 구조(Flexible Architecture)를 충족하기 위하여 사용자가 원하는 형태의 네트워크를 범용 Hardware와 Programmable Software를 사용하여 사용자가 설정하고 관리하는 것을 가능하게 하는 네트워크 개념이다. 다시 말해, 기존의 하드웨어 중심의 네트워크를 소프트웨어 기반으로 전환시키는 것이다. 


표준화 동향

SDN 관련 표준화 작업은 ITU-T, IETF에서는 아직 초기 단계이며, SDN의 Control Layer와 Forwarding Layer간 표준통신 인터페이스 중 하나인 OpenFlow를 기반으로 SDN 표준화를 담당하는 산업체간의 컨소시엄인 ONF(Open Networking Foundation)이 가장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작년 11월 독일에서 개최된 제1회 SDC World Congress에서 글로벌 이동통신사들이 기존의 이동통신망에 SDN 기술로 전환하기 위한 Network Function Virtualization (NFV)라는 단체 설립을 발표하였다. 


ITU-T

TSAG(무선통신 표준 자문 기구 Telecommunication Standardization Advisory Group) 중 SG(Study Group) 13에서 SDN논의 계획

IETF
특정 기술 분야의 연구반인 WG(Working Group)이 구성되기 전 단계인 BoF(Birds of Feather)에서 SDN 관련 논의가 추진 중이며, 우선 SDN에 대한 정의와 범위를 논의하고, OpenFlow 중심의 ONF와의 연계성 등 표준화 범위에 대해 논의 중 

ONF(Open Network Foundation)

ONF은 OpenFlow 기술 을 바탕으로 SDN의 표준호를 추진하기 위해 ‘11년 3월에 설립된 비영리 표준화 컨소시엄이다. 현재 ONF에는 네트워크 장비제조업체 뿐만 아니라 Google, Facebook, MS, Verizon 등 다양한 80 여 글로벌 ICT 업체들이 회원사로 참가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ETRI, SK텔레콤, KT, 삼성전자가 참여하고 있다. 






NFV(Network Function Virtualization) 
‘12년 11월 독일에서 열린 제1회 SDN World Congress에서 BT와 도이치텔레콤의 발표에서 폐쇄적인 기존의 네트워크 시장을 사용자중심의 표준시장으로 전환하기 위하여 Network Function Virtualization (NFV)라는 단체를 설립하기로 발표하였다. 
NFV는 고용량/고집적 서버, 스토리지, 이더넷스위치 개발 장려를 목적으로 하며, 이 조직은 전세계 이동통신사에 초대장을 보내는 한편, 공동 PoC  등을 통해 Cost를 절감해 나가는 전략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현재 NFV에 참가하기로 한 이동통신사들은 다음과 같다.






시장 동향

SDN 관련 시장 동향
현재 전세계 ICT 시장의 화두 중 하나인 SDN 시장은 크게 OpenFlow 기술을 중심으로 한 ONF 진영, 네트워크 장비 시장을 주도하는 Cisco 진영과 네트워크 가상화 솔루션 선두업체인 VM웨어 3파전으로 요약될 수 있다. 


 




주요 업체들의 동향은 다음과 같다. 

Google
  • ′12년 4월 2nd ONS(Open Networking Summit) 기조연설을 맡은 구글의 기술 인프라 부책임자 우르스 횔즐(Urs Holzle)은 자사의 글로벌 데이터센터들을 연결하고 운영되는 모든 내부 네트워크들을 위한 맞춤설계 하드웨어에 OpenFlow를 사용하고 있다고 언급
  • ′09년 구글은 ONF의 표준화 움직임이 시작되기 전부터 OpenFlow 코드 테스트를 시작하였으며, ′10년 자신들의 글로벌 데이터센터들을 연결시켜 주는 이른바 ‘G-Scale 네트워크’라는 이름으로 OpenFlow 프로젝트 시작
  • 구글은 인터넷 및 DC 연결을 위한 2 개의 백본이 있는데 대규모 백본 관리에 어려움이있었으며, 구글은 전송해야 할 데이터를 올바로 선별하고 보다 중요한 트래픽을 처리하기 위해 중앙 집중화된 네트워킹이 가능한 OpenFlow를 도입했다고 설명
Big Switch
  • 스탠포드 대학에서 OpenFlow1.0을 개발한 팀들이 주축으로 ′10년도에 설립 
  • OpenFlow 기반 소프트웨어를 판매하는 회사로 NRE based SW Consulting과 Application SW 를 개발
  • ′12.1월에는 Open Source OpenFlow Controller(Floodlight) 발표
  • OpenFlow Application Controller, OpenFlow DPI, OpenFlow based MPLS-TE 등 제품을 보유 또는 개발 중이며, 현재 8개의 스위치 회사와 7개의 Application Controller 개발 협력 중 (국내 SKT, KT도 Big Switch사의 Controller 사용하여 TB 구축)
  • ′12.6월에는 기존 Legacy Switch/Router 들과 연동성을 제공을 제공하는 OpenFlow 기반 Overlay SDN 기술을 발표
Cisco

  • 네트워크 시장의 60%를 독점하고 있는 Cisco는 OpenFlow 및 SDN과 관련하여 경쟁사인 HP, IBM과 달리 초기에 소극적인 자세 유지
  • OpenFlow 및 SDN의 관심도가 높아지자 ‘12년 4월 Cisco Partner Summit 2012에서 SDN 솔루션 개발벤처인 Insieme 인수 소식 발표. 이후에는 ‘12년 12월에 SDN 솔루션벤처인 Cloupia, Cariden도 인수
  • OpenFlow 및 SDN 전략을 먼저 세운 HP, IBM에 대응하기 위해서 ‘12년 6월에 OpenFlow와 SDN을 포함한 Open Network Enviornemt(ONE) 전략 발표
  • ONE 전략의 핵심은 Cisco의 네트워크 장비의 다양한 OS(IOS, IOS-XR, NX-OS 등)에 통합적으로 수용할 수 있는 onePK라는 API를 제공하여 개발자들이 Cisco 장비를 이용하여 Application을 개발할 수 있도록 하여 고객들을 Cisco 장비를 계속 이용하도록 유도 

HP 
  • ONE 창단멤버로서 Cisco의 독점시장을 뚫기 위해서 OpenFlow 표준화 작업에 적극적으로 참여
  • ‘12년 3월에 OpenFlow 1.0 지원 스위치 16종 포트폴리오 제공
  • 현재 전 세계적으로 진행되는 SDN, OpenFlow 테스트베드 스위치장비로 HP 장비가 대다수 사용 중 

NEC 
  • ONE 창단멤버이며, Board Member로 NTT Communication을 고객으로 두고 OpenFlow 연구에 꾸준하고 지속적으로 개발 진행
  • OpenFlow와 레거시 기능을 혼합한 하이브리드 솔루션 상품 출시
  • OpenFlow 기반 스위치와 컨트롤러 장비 개발 
NTT Communications 
  • 세계 최초로 오픈소스 기반 네트워크 가상화 기술을 적용한 멀티 가상 데이터센터 서비스 상용화
  • OpenFlow 기술을 적용하여 분산된 네트워크 센터간 네트워크 연결시간을 크게 단축 (본사와 해외 데이터센터간 네트워크 연결 시간을 5일 가량에서 수 분 이내로 단축)

국내 시장 동향 
대학과 연구소를 중심으로 소규모 개념 검증을 위한 Prototype 개발 정도가 추진 중이고, GIST(광주과학기술원), 충남대, KOREN, ETRI, KREONET 등에 OpenFlow H/W(HP Procurve), PC기반 OpenFlow 등을 설치하여 PoC 수준의 망 구성(OF@KOREA)

 


  • ETRI는 고성능 멀티 코어 옥테온 NP 기반으로 OpenFlow1.0을 지원하는 SW 스위치 구현 
  • GIST, 연세대, 서울대에서 Open Networking Summit에서 시연
  • SK텔레콤, KT, NHN 등 대기업에서도 SDN 테스트베드 구축 및 성능 시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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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3호 기획기사를 맡아주신 분은 10층 서비스개발부 탁우현부장님입니다. 

사내에도 몇 팀은 이미 이것을 적용중이라고 들었습니다, “Agile 방법론" 그 탄생배경부터 현 개발방식의 문제점, Agile개발 4원칙까지 알차고 재밌게 담고 있습니다. 



 Agile하게 개발하라!







Agile[각주:1] 관련 커뮤니티, 기관, 기업, 개인들이 모여서 함께 발전해 나가자는 취지로 결성된 Agile Korea는 2011년에 이어 두번째로 “Agile Korea conference 2012”를 9월달에 개최하여 성황리에 행사를 끝마쳤다. Agile이 무엇이길래 겪어 보지 않은 사람들은 회의적이나 한번 겪어 본 사람들은 맹신자가 될까? 


Agile Korea 바로가기


요즘 대세는 Agile

정보통신산업진흥원 SW 공학센터는 최근 국내 IT 기업 개발자 7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애자일(Agile) 개발방법론이 폭포수 개발방법론, 객체지향 개발방법론 등 기존의 타 개발방법론에 비해 개발직무의 동기유발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아마도 짧은 개발주기와 참여자간 활발한 의사소통 및 피드백을 통해 직무파악이 쉽고, 책임감 있게 업무를 할 수 있기 때문일 것이다. 


왜 생겨났을까?

요즘 프로젝트는 사업형태가 불명확하고 요구사항 조차 모호한 프로젝트가 많다. 또한 신규 프로젝트가 아니라 기존 사업을 성장시키거나 운영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개선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 무언가를 처음부터 개발하지 않으므로 체계적인 요구사항이 없다.

* 사업 이슈에 따라 구현하거나 보완해야할 일이 자주 생긴다.

* 목표나 목적이 초반에 뚜렷하지 않아 Rolling wave planning이 필요하다.

* 해당 기술에 경험이 없어 Prototype 이 필요하며 점진적으로 개발해야 한다.


요즘은 위와 같은 상황이 대부분이다. 이런 경우 전형적인 폭포수(Waterfall)개발 방법론[각주:2]은 문제가 있다. 왜냐하면 폭포수 개발방법론에서는 계획/분석 단계에서 요구사항을 확정하지 않으면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없으며 설계/구현 단계에서 요구사항이 변경되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고객과 언성을 높이게 된다)


과거 IT 시장에서는 SI시장이 대부분이었으며 개발 범위가 명확한 신규 구축 프로젝트가 많아서 폭포수 개발 방법론이 최적의 방법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시장의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사업을 신속하게 성장하기 위한 노하우가 필요하게 되었다.




기존 개발 방법론

대표적인 개발 방법론인 Waterfall 이나 뭐라고 확정 지을 수 없는 우리가 흔히 하는 개발 단계에서 겪는 문제점은 무엇일까?

자주 못하는 회의
조금 열정적인 고객의 경우 개발 진행 상황을 체크하기 위해 2주에 한번씩 정기회의를 하거나 개발 완료 시점에는 매주 정기회의를 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그나마 매주 하는 것은 다행이며 개발 완료하고 테스트할 때 보자고 하는 고객들도 있다.

팀간 소통 문제
기획팀: 제가 원한 디자인은 이런 것이 아니에요. 이렇게 누르면 이렇게 보여야 해요
디자인팀: 제 생각엔 이렇게 하면 디자인이 더 잘 나와서 그랬는데…. ㅠ
개발팀 : 이건 구현이 안된다구요!!

프로젝트를 하면서 매번 겪는 문제다. 고객이 말을 바꾸는 것은 어느정도 예방책이 있지만 내 뜻은 그것이 아니라고 하는 경우에는 방도가 없다. 아니라는데 어쩔거야!

시장 변화에 무딘 일방적 소통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선임급 인력이 아무리 능력이 좋다 하더라도 모든 내용을 파악하고 분석 설계하는 것은 쉽지 않다. 분석/설계를 잘 하였다 하더라도 프로젝트 진행중에 시장변화로 인한 요구사항이 변경되어야 한다면 요구사항 변경을 원천봉쇄하는것이 PM의 업무가 되고 만다. 결국 고객은 불만을 표출하고 그 PM은 짤린다.

문서만 만들다가 시간 다 간다
구현단계에서의 시행착오를 줄이기 위해 회의나 이를 통해 발견된 내용을 문서화하는 일을 한다. 하지만 오히려 문서화 작업으로 프로젝트가 지연되는 경우가 더 많다. 물론 이미 잘 알려진 프로젝트나 기존 프로젝트를 보완하는 경우는 문서로 정리하는 것이 더 유용하지만 일반적으로 불필요한 문서작업으로 아까운 시간이 다 지나간다.


Agile 개발 방법론 [Agile 기본 4원칙]

본문그럼 Agile은 기존 개발 방법론과 무엇이 다를까? 그 차이점을 한 번 보자

문서화 보다는 소통을
문서화 작업을 최소화하고 문서작업을 하지 않음으로써 생기는 문제를 대화를 통해 해결한다. 매일 10~20분 정도 만나서 이야기하면 무엇을 어떻게 해야하는지가 명확해져 동기부여가 된다.
또한 개발자, 기획자, 디자인, 고객 등 프로젝트관련 사람들이 함께 있으므로 배가 산으로 가는 경우가 없다.

즉시 피드백
빠른 피드백과 대처를 통해 효과적인 의사결정을 한다. 의사결정을 위해 정기 회의때까지 기다릴 필요 없다 현장에서 바로 결정된다.

간단 명료하게(Simple)
필요한 기능만 구현하며 불필요한 부가기능이나 복잡한 알고리즘은 배제한다. 언제든지 내가 만든 코드를 버려도 아깝지 않아야 변경요청을 받아 줄 수 있다.

자신감
고객의 요구사항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자신감이 필요하다. 자신감을 높이기 위한 구체적인 실천요소들이 있지만 구체적인 사항은 지면 관계상 생략한다.


무조건 Agile로 개발하자?

애자일에서 추구하는 것은 더 나은 프로젝트 관리 및 성공을 위한 열쇠를 사용하려는 것이지 무조건 애자일 방식으로 프로젝트를 하라는 것은 아니다. 현재 진행중인 프로젝트에 적합한 개발 방법론을 사용하고 있다면 무리하게 적용할 필요는 없다. 하지만 아래 몇 가지는 현 프로젝트에 적용한다면 많은 효과를 볼 것이라 생각한다.

* 매일 10~20분간 가벼운 미팅하기

* 클라이언트와 자주 미팅하기 (1주일에 2번 이상)

* 조금씩 개발하고 중간중간 실행 결과를 눈으로 확인하기


애자일 개발 헌장에는 아래와 같이 정의되어 있다.

 



기획 문서
보다 눈에 보여지는 결과

프로세스와 개발 보다 사람과 의사소통

계약과 협상 보다 고객과의 협업

계획에 대한 맹종 보다 변화에 대한 대응

끝으로, 문서에 있는 내용이 클라이언트의 마음을 모두 대변한다고 생각하지 말자. 흔히 문서대로 만들었으니 내가 할 일은 다 했다고 주장하는 경우가 있다. 생산된 제품이 요구사항일치성[각주:3]과 사용적합성[각주:4]이 결여되었다면 그 제품은 무용지물이다. 


프로젝트란 클라이언트와 협업(빠른 피드백 교환)을 통해 클라이언트가 요구하는 문서가 아니라 클라이언트가 원하는 제품을 만드는 것임을 잊지 말자.

다음에 또 기회가 된다면 Agile 개발 프로세스에 대해 상세히 살펴 보도록 하자.


  1. Agile(애자일) : 사전적 의미 - 재빠른, 날렵한, 기민한 [본문으로]
  2. 폭포수 개발방법론: 분석-설계-구현-시험-운영의 순서로 S/W를 개발하는 전형적인 개발방법론으로써 각 개발 단계에서 그 결과를 철저히 검증/승인과정을 거친 후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방법론 [본문으로]
  3. 요구사항 일치성(Conformance to Requirement) : 제공하기로 한 것을 제공해야 한다는 것 [본문으로]
  4. 사용 적합성(Fitness for Use) : 고객의 실질적인 필요사항을 충족시켜야 한다는 것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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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Mega Vision 2013 4회

  

전자신문이 주최하고 행정안전부, 방송통신위원회 등이 후원하는 대한민국 IT 및 산업 경제 전망 컨퍼런스





대표 프로그램

  • 스마트TV & 디스플레이의 진화

  • LTE 확산과 연관산업의 선순환

  • 개방과 소통의 시대, M2M 기반 서비스

  • 빅데이터를 통한 전략적 가치 창출

  • 한류2.0과 디지털콘텐츠 산업의 기회


장소 삼성동 코엑스1층 그랜드볼룸(101~105 전관)

일정 2013.01.16.수 09:00~17:00

비용 사전등록 110,000원, 현장등록 165,000원

등록기간 ~1/15 화 13:00


클릭하면 상세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LTE신세계」 LTE톡! 박종일과 함께

KT에서 LTE 요금기획 및 컨버전스 사업기획을 담당했던 모바일전문가 박종일과 2013 모바일 트렌드에 관한 이야기를 나눠보는 자리


장소 신촌역 토즈 비즈신촌센터점

일정 2013.01.14.월 19:00~21:00

비용 무료

등록기간 ~1/10


클릭하면 상세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해외시장 개척을 위한 검색엔진 최적화 세미나 





장소
 역삼동 신웅타워 (역삼역 1번 출구 5분거리)

일정 2013.01.17.목 15:00~17:00

비용 무료

대상 해외마케팅 담당자



설명

  • 해외 비지니스 찬스를 증가시키고 싶은 국내기업과 해외시장 진출을 준비하는 수출기업 대상으로 외국어 사이트를 활용한 프로모션 방법을 공유함
  • 해외온라인 시장에서의 브랜딩과 인지도 향상, 집객에 필요한 검색엔진최적화(SEO)를 활용한 마케팅 기법 소개
  • 검색엔진최적화 도입기업 성공사례 및 활용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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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새롭게 구성해보는 섹션, '추천자료'입니다. 전문연구기관의 양질의 보고서나 인포그래픽등의 자료를 공유합니다.




1. 춘추전국 시대에 접어든 중국 앱 시장


출처 KT경제경영연구소 이슈&트렌드 2012.12.26

요약

  • 중국은 미국에 이어 세계 두번째 규모의 앱 거래 시장이지만, 앱당 평균 다운로드 수익은 세계 평균보다도 훨씬 낮은 수준임

  • 이 와중에 정부 규제로 구글의 중국시장 진출이 막힌 틈을 타 중국 로컬 써드파티들이 중국 앱 시장을 선점하고 있음

  • 중국 앱 시장 플레이어는 크게 2부류임. 전통적 웹 기반의 회사 Tencent, Soho, Baidu, 360 vs. 전문 모바일 웹 기반으로 앱 마켓을 운영하는 Anzhi, NetDragon 등이 있음. 앱 마켓 상황을 보면 아직 유료화보다는 고객 기반 확보를 통한 생존 경쟁이 우선시 되고 있음

  • 현재 스마트폰 기능 활용 순 1위는 웹서핑, 음악감상 등인데 향후 네트워크 인프라가 향상되면 게임에 대한 선호도가 글로벌 추세에 맞게 올라갈 것으로 추정됨

다운로드 바로가기



2. 2013년 스마트 라이프 2.0 시대 도래

출처 KT경제경영연구소 이슈&트렌드 2012.12.26

요약

일상에서 자유롭게 숨쉬는 공기처럼 우리는 언제 어디서나 콘텐츠를 소비할 수 있다.

-The Mobile Wave, written by Michael J.Saylor



  • 2012년 현재 전세계 이동통신 가입자 수는 60억명으로 10명 중 약 9명이 모바일을 이용하고 있고, 2016년에는 인구수를 추월한 76억명 이상이 모바일을 이용할 것으로 전망함

  • 오프라인 음반판매사가 MP3의 등장으로 사라졌 듯, 향후 우리 생활엔 미디어, 의료, 교육 등 다양한 측면에서 생길 변화를 정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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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천일의 시간!’ 카카오톡의 성장에 관한 인포그래픽

출처: 인포그래픽스.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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