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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젤 사업과 가장 밀접한 관련이 있는 통신사 동향을 알아봅니다. 국내 3사 외 알뜰폰 사업자(MVNO), 해외 유수 통신사의 소식까지 다룰 예정입니다.



LTE 서비스 상용화, 글로벌 113개 통신사 수행








  • GSA(Global Mobile Suppliers Association)은 2012년 11월 2일 기준으로, 전세계 51개 국가에서 113개 통신사가 LTE 상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발표 (세부 사업자 명단은 하단 관련 기사 내용 참조)
  • GSA는 2012년말 LTE 상용 서비스는 70개국가, 166개 사업자에 의해 제공될 것으로 전망
  • 2013년 75개국, 209개 사업자에 의해 상용 서비스 전망
  • 현재 LTE 상용 서비스 사업자 중 36% 1,800MHz 주파수 대역을 사용하며, 11개 사업자는 TD-LTE 상용화 중 
  • 글로벌 LTE 시장은 미국, 유럽, 동아시아 등이 시장을 주도했으며, 향후에는 남미, 동남아시아, 아프리카, 중동 등의 국가들이 LTE 상용화를 가속화 예상
  • 2012년 LTE 상용화 계획 사업자(에스토니아의 Elisa, Tele2, 코스타리카의 Claro, ICE, 말레이시아의 P1 Networks, Asiaspace 등 개발도상 국가들이 주를 이룰 계획) 


GSA forecast of LTE commercial service by 2013 [출처 : GSA Report]






미국 이동통신사 데이터 중심 요금제 개편과 시사점



2012.10.09 

  • 미국 1, 2위 이동통신사업자인 Verizon과 AT&T가 데이터 중심의 통합 요금제와 기기간 서비스 공유 요금제 출시

Verizon 'Share Everything' 요금제



AT&T 'Mobile Share' 요금제

요금제 변경 배경

  • 4G LTE  망구축 투자비 회수를 위한 방안 è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 폐지
  • OTT 서비스(mVoIP, MIM) 확산에 따른 음성, 메세징 매출 감소 è 데이터와 통합 요금제 및 무제한 서비스(음성, 문자)
  • 사용자 Churn 감소를 위한 유인--> 스마트 기기간 요금 상품 공유 


Ÿ시사점

  • 정체 및 감소 중인 음성, 메시지 ARPU를 데이터 중심으로 변환
  • OTT 서비스 확산에 대한 대응으로 음성, 메시지 무제한 제공
  • 스마트 기기간 서비스 공유(음성, 메시지, 데이터)를 통해 사용자 Churn 방지
  • 상기 내용을 인용한 KISDI 리포트에 최신 통계 자료들(음성/데이터 매출 전망, 음성 MOU/ARPU 전망, 데이터 트래픽 전망, 1인당 모바일 기기 보유 전망 등)가 상당수 포함되어 있으므로 자료 작성시 유용하게 활용 가능
  • 관련 KT 리포트 자료를 검토하면 국내 이동통신사에서도 미국식 요금제 도입을 검토하고 있음을 시사


중국 China Unicom의 통합 모바일 플랫폼 WO+ 전략



2012-11-16 

중국 China Unicom은 통합 모바일 오픈 플랫폼인 WO+ 구축을 발표


China Unicom의 WO+플랫폼 [출처] Informa Telecoms & Media (2012)



특징

개요

Smart Pipe

스마트 주파수 관리체계를 도입하고 유연한 빌링(billing) 시스템을 구축하였으며 이용자 분석과 인증체계를 확립하였다. 특히 이용자 분석은 이용자의 행태에 대한 정확한 분석을 통해 이용자 공유체계를 강화하고 판매와 마케팅에 중요한 도구로 이용

Capability Sharing

개발자에게 유용한 이용자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WO+ 플랫폼을 이용하는 고객들의 요구에 맞는 서비스와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다. 이용자는 하나의 ID(이동전화번호, 이용자 이름, 이메일 주소)를 통해 Sina Weibo, QQ, Renren, LeTV 등 다양한 SNS에 접속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 접속하여 콘텐츠 공유 가능

Product Aggregation

자체 앱스토어인 WO store Taiwan Mobile MoFun, Huawei Hispace WO+ 플랫폼에 통합

Smart Sales & Marketing

오프라인을 통해서도 애플리케이션을 판매하고 있는데 “3G gas station”이란 서비스를 통해 판매점 직원이 신규 이용자에게 다운로드하는 법과 유용한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는 법을 교육하고 있다. 이용자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 수는 10만개 이상으로 이러한 오프라인 채널은 애플리케이션 이용과 판매에 중요한 기폭제로 작용



관련 자료


베트남 정보통신부, 2015년 이전 4G 라이선스 발급 계획 無



2012.11.23 

베트남 정보통신부(Ministr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MIC)는 2015년 이전에 4G 서비스를 위한 주파수 라이선스를 발급할 계획이 없다고 발표

  • 베트남 5개 이동통신사는 2010년에 4G 시범 서비스 제공을 허가 받았으며, Viettel은 시범 서비스를 완료한 상태임
  • MIC는 아직 3G 서비스 수요가 낮으므로, 4G 서비스 제공 권장이 적절치 않다고 판단

2012년 베트남 이동통신 가입자 수 및 3G 서비스 가입자 현황



Ÿ 베트남 이통통신 현황

  • 가입자 : 1 279만명 (‘12 7월 기준)
  • Ÿ인구당 보급률 : 150%
  • 사업자 :
    • Viettel Telecom (점유율: 40%) : GSM, WCDMA (LTE 시범 운영)
    • Vinaphone (30%) : GSM, WCDMA
    • Mobifone (18%) : GSM, WCDMA
    • 기타 : 12%



관련 자료


AT&T, 자사 무선 및 유선 네트워크 계획 계획 “Project Velocity IP” 개시



2012.11.16 

  • 2012년 11월 7일, AT&T는 자사 무선 및 유선 IP 브로드밴드 네트워크 개선 계획 ‘Project Velocity IP(VIP)’를 개시한다고 발표
  • VIP의 일환으로 무선 부문에 80억 달러, 유선 부문에 60억 달러, 총 140억 달러 투자

Ÿ

주요 계획

  • LTE 네트워크 인구 커버리지 2014년 말 內 3억 명까지 확대
  • 2012년 內 LTE 네트워크 주파수 추가 확보, 스몰셀 기술 도입
  • 2015년 말 內 AT&T TV/인터넷/VoIP 결합 서비스인 “U-verse” 서비스 지역 850만개로 확대


관련 자료

CONEX Trend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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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 업체 전반의 Hot한 소식을 다룹니다. 



구글의 신병기, Google Now

지난 뉴스레터 Vol.01에서 구글의 젤리빈 업그레이드 소식을 자세히 본 분 이라면 낯익을 구글의 新서비스, 구글나우가 던지는 시사점을 다뤘습니다.

  • 글 나우는 출시부터 애플의 Siri 와 직간접적으로 비교되며 음성인식 기반의 개인비서 서비스로 인식되어 옴 

  • 유능한 비서란 사장의 성향, 뉘앙스 등을 잘 파악하고 있다가, 사장님이 무언가를 요청했을 때 빠르게 처리하기도 하고, 사장이 먼저 요청하지 않더라도 원할 만한 것에 대해 미리 준비해 놓고 있다가 적합한 상황에서 제시하는 역할

  • 구글나우는 구글 검색, 안드로이드,지도 등 Google社의 60 개 이상의 서비스에서 수집한 사용자 DB를 기반으로 구축한 Knowledge graph,[각주:1] Interest graph 등을 활용해, 추가로 묻지 않고도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No digging Required) 유능한 비서인 셈




      • 생일 같이 특별한 날에는 인근 지역에서 진행되는 영화, 콘서트를 안내

      • 비행기 연착 등 이미 예약한 정보가 변경될 경우 실시간 알림

      • 태풍 알림, 전염병 발생 알림 등의 Public Alert

      • 실시간 통번역

  • 글나우는 구글의 모바일 플랫폼 전략을 엿볼 수 있다는 데에 그 의미가 있음. 구글의 플랫폼은 OS에서 그치지 않고, 핵심 역량을 부각시켜 애플, 윈도우에 차별화 될 수 있는 새로운 플랫폼 컨셉을 강화해 나갈 것으로 전망됨
  • 세한 내용은 아래 구글나우의 매뉴얼을 기반으로 서비스 이용 사례를 재밌게 정리한 LG경제연구소 자료를 참고할 것

o ZDNet, 2012.11.22, 파퓰러사이언스, 올해의 혁신상에 ‘구글 나우’ 선정



카카오톡은 그룹콜, 라인은 라인팝, 웨이신은?


주요 모바일 메신저의 주목할만한 행보가 쏟아진 한 주였습니다. 주요 내용을 요약해 봅니다.


카카오톡

  • 카카오톡[각주:2]이 다자간 음성채팅 서비스 '그룹콜'을 출시

  • 그룹콜은 카카오톡 그룹채팅방에서 동시 최대 5명까지 음성 대화 가능

  • 3G, LTE, Wifi 등 모든 망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고, 데이터 사용량도 기존 1:1 보이스톡과 동일
  • 그룹콜은 11월 16일 일본 시장에서 먼저 선보였고 국내에는 26일 오픈함

  • 그 외 글로벌 모바일 플랫폼을 지향점으로 카카오 스타일 등 모바일에 최적화한 비즈니스 마케팅, 상거래, 패션등의 분야로 플랫폼 분야 확장 계획




라인

  • 라인은 카카오톡 대비 국내 기반은 약하지만, 일본 등 외국에서 주도권을 잡고 있어 전체 가입자 7,700만명으로 카톡의 6,600만명보다 우위(전체 가입자 중 90% 이상이 국외 이용자로 일본 가입자만 3,500만명)
  • 글로벌 시장에 4종 게임 동시 출시. 퍼즐 게임 '라인팝', 타워 디펜스 게임 '라인 카툰워즈', 야구 게임 '라인홈런배틀버스트, 슈팅게임 '라인 파타포코 애니멀' 등
  • 라인팝은 출시 하루만에 300만 다운로드, 파타포코애니멀과 카툰워즈는 각 200만, 170만 다운로드 돌파 (앱스토어와 안드로이드 합산)
  • 연내에 10종 이상 게임 등록 계획
  • 또 중소기업이나 자영업자에게 제공하는 비즈니스 어카운트 '라인@'을 12월부터 일본에서 먼저 선보일 계획


웨이신(Wechat)

  • 중국판 카카오톡으로 불리는 웨이신(WeChat)도 화제
  • 9월 기준으로 2억명 이상의 압도적인 유저수를 가진 웨이신은 중국 포탈 기업 Tencent 가 출시
  • 중국 뿐 아니라 홍콩, 마카오, 싱가폴, 베트남, 아랍에미레이트에서 1위 모바일 SNS로 등극
  • J.P Morgan은 웨이신의 성공포인트로 아래 4 요소를 언급
    • 오픈 플랫폼 강화
    • 중상류층 공략
    • 온/오프라인 결합 서비스
    • 해외 시장 공략



관련 자료
o Tech in Asia, 2012.09.17, 중국 카카오톡 웨이신 (WeChat)의 성공 비결(WeChat’s Simple Keys To Success: Hire Smart Folks, Work Bloody Hard)





대륙의 스마트폰 구매 비용은 얼마일까?

  • 2011년 말까지만해도 중국의 스마트폰 보급율은 전체 단말의 6.4%로 미미한 수준이었지만, 저가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2012년 판매량만 1.5억대를 초과할 것으로 보임

  • 스마트폰 보급율 증가의 원인으로 중국산 저가폰의 대량 출시와 3G 데이터 서비스 이용을 유도하기 위한 중국 이동통신사의 시장 전략이 꼽힘

중국 시장 인기 스마트폰 가격 비교표, 2012년 7~8월기준, 출처 CBSi 중국 ZOL



  • 2012년 상반기 스마트폰 판매량은 7,300만대로, 이 수치는 2011년 한 해 판매된 스마트폰 총수와 비슷
  • 2012년 2분기 보급율은 전년 대비 151.4% 증가
  • 전 세계 시장 스마트폰 판매 점유율은 25.6%로 미국 점유율 초과
  • 2012년 중 1.5억대 초과 예상
  • 1,000위안(약 174,000원) 단말의 50% 정도를 보조금으로 지급





ZTE의 Z폰은 11월부터 한국 G마켓에서도 판매 개시


ZTE의 Z폰

판매가 209,000 원

조건 무약정, 요금제 자유, MVNO 포함 모든 통신사 가능

사양

- 1GHz dual core CPU

- OS : ICS

- 512 DDR3 RAM

- 4.0인치 LCD

- 500만 화소 카메라

- 메모리 : 내장 2G/외장 32G 지원





관련 자료
o KT Digieco, 2012.11.20, 중국발 저가 스마트폰 전쟁



올해 실리콘밸리가 주목한 서비스 Top3


전세계 IT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실리콘밸리에 자리한 플러그 앤 플레이 테크 센터 (PnP TC)에서는 매 분기별로 주목받는 스타트업들을 관련 기업 및 엔젤투자가에 소개시켜 자금확보에 도움을 주고 있다. 올해 가을 엑스포에는 30개 스타트업이 참가해, 최종적으로 3개사가 우승기업으로 선정되었다. 이번에 참가한 스타트업은 소셜, 커머스, 인식제어, 빅데이터 관련 서비스가 다수였다.


실리콘밸리가 주목하는 우승기업 Top3의 서비스를 소개한다.



째, 브라이트블루(Brightblu) 는 소비자가 쉽게 가전기기를 제어할 수 있는 하드웨어와 앱 서비스를 제공한다. 브라이트블루의 Otto라는 플러그를 이용하면 소비자들이 가전기기 전원에 연결했을 때 블루투스를 통해 스마트폰과 연결되어 가전기기 전원을 켜고 끌 수있다. 향후 이 스타트업은 전력소비량을 스마트폰에 전송하거나, 플러그와 스마트폰과의 거리를 인식하여 외출시 자동으로 전원을 껴주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브라이트블루 서비스


째, 마이핏(myFit)은 온라인 의류 쇼핑에 자신의 아바타를 만들어 마치 오프라인 의류쇼핑과 같은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이 스타트업은 MS XBOX키넥트를 통해 소비자와 체형이 같은 아바타를 만들어 몸에 꼭맞는 의류를 구매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마이핏은 실제 소비자 대상이 아닌 J.Crew같은 온라인 의류 소매 사이트에 기술을 판매하는 사업 모델을 추구한다.


마이핏 서비스



지막으로 스캔(Scan)은 QR코드 생성, 편집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이다. 이용자들이 불편한 스마트폰 자판으로 입력하는 대신 QR코드를 폰 카메라로 스캐닝해 원하는 정보에 접속할 수 있게 해준다. 이 스타트업은 추후 QR코드에서 NFC까지 정보입력수단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스캔 서비스 이용 사례



참가한 30개 스타트업의 아이디어 전체가 궁금하다면 아래 신동형의 ICT 인사이트를 참조하자.



관련 자료
o 신동형의 ICT Insight, 2012.10.15, 실리콘밸리에서 관심받는 서비스







  1. 지식그래프란 사물,인물,장소를 포함한 다양한 카테고리를 검색사이트에 접목시킨 검색 방법. 기존의 검색결과 외에 다른 정보를 정리해서 보여준다. 예를 들어 구글을 입력하면 기존의 구글홈페이지, 구글 정의 뿐 아니라 구글코리아의 위치, 가는 방법, 관련 검색어 등 항목이 우측에 나타난다. 2012년 8월 국내 서비스 시작됨. [본문으로]
  2. 카카오톡은 누적 가입자 수 6600만명, 일평균 순방문자 수 2700만명, 일평균 최대 메시지 전송 건수 42억건으로 국내 독보적인 메신저 서비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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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젤과 동종산업군인 모바일 네트워크 솔루션 사업을 진행 중인 기업의 동향을 알아봅니다. 국내, 해외를 막론하고 누가 있는지 최근엔 어떤 움직임을 보여주는지 전해드립니다. 넓은 시장의 관점에서 유엔젤의 동향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시각이 길러지길 바랍니다. 시작은 모바일 네트워크 솔루션에서 시작하지만, 점차 교육, 게임 분야의 기업도 다루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많은 관심과 제보 부탁드립니다.


Redknee, 클라우드 기반 빌링 솔루션 출시

캐나다 빌링솔루션 업체 Redknee가 Microsoft 플랫폼 기반의 클라우드 컨버전스 빌링 솔루션을 출시했습니다. 크리티컬한 결제와 과금을 담당하게 될 이 소프트웨어는 향후 몇년간 미국내 MVNO사업자들에 공급하는 내용의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Redknee는 클라우드 기반의 컨버젼스 빌링&커스토머 케어 서비스를 SaaS 형태로 Step Up Mobile[각주:1]에 납품하게 된다고 합니다.


Redknee는 발표자료에 가트너 부사장 Norbert Scholz의 말을 인용하며 글을 맺었습니다.

"점점 더 많은 서비스 제공 업체들이 새로운 수익 흐름을 찾아 가장 빠른 시간에 달성하기 위한 방법으로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면 비용 지출에 대한 부담을 줄이면서 유연하게 시장에 대처할 수 있습니다. 이제 서비스 제공 업체들이 M2M(기기간 통신), MVNO같은 새로운 수익 모델을 고려할 때, 클라우드 기반의 솔루션은 업계의 경쟁력을 제고하는 좋은 수단이 될 것입니다."


이번 Redknee의 Converged Billing & Customer Care솔루션은 Microsoft Dynamics CRM과 SQL 서버, Windows 서버를 포함한 Microsoft 플랫폼을 기반으로 만들어졌고, 아래 기능을 제공합니다.

  • Real-time unified billing
  • 통신사 데이터의 Rating 및 charging
  • 음성 & 메세지 서비스
  • CRM 기능: 차세대 Dealer Portal과 셀프케어 솔루션으로 대리점 및 영업 지원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Redknee 발표 자료를 참조하십시오.




이루온, 유아 전자책 사업 진출


  • RBT, HLR 등 통신솔루션 사업자 이루온이 블루래빗[각주:2]과 손잡고 전자책 사업에 진출

  • 서비스 명칭은 '스티커 북'으로 재밌는 스티커 놀이 기반으로 제작돼, 아이가 자연스럽게 학습에 참여할 수 있는 점이 장점

  • EQ, IQ, CQ분야별로 각 $1.99에 앱스토어 출시


  • 스티커북 애플리케이션은 기획/개발에 약 1년여가 소요

  • 영어와 일어로도 간단히 언어 변환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해외 유저들에게도 동시에 공략한다는 계획


관련 자료




Huawei, O&M 솔루션에 결합해 PRS 출시


  • 중국의 거대 통신네트워크 화웨이가 PRS 솔루션 출시를 발표

  • PRS(Performance Report System)는 GSM/ UMTS/ LTE 등의 모바일 통신망의 성능을 실시간 체크해 주는 솔루션

  • KPI(Key Performance Indicators), 네트워크 결함 등을 시각화하여, 유저와 스마트 단말간에 상호작용을 분석할 수 있게 함

  • PRS 솔루션은 각각의 네트워크 장비에 대한 네트워크 리소스 소비를 체크하는 것이 가능해 통신사들로 하여금 네트워크 밴드위드, 트래픽, 시그널링 등에 대한 정확한 네트워크 플랜을 수립하는 것이 가능토록 함


관련 자료





필링크, 휴대폰 카메라 관련 특허 취득


  • 통신 메세지 솔루션 기업 필링크는 "무선 단말기 카메라 컨트롤 VM을 이용한 결제 처리 방법 및 시스템과 이를 위한 기록매체에 대한 특허" 취득을 공시

  • 해당 특허는 카메라 컨트롤 VM을 통해 특정 로고 또는 이미지를 촬영하면 이미지와 결제 정보 데이터를 통신망 상으로 전송하여 결제처리를 수행하도록 하는 기술
  • 관계자의 말을 인용하면 "휴대전화에 부착된 카메라를 활용해 서비스제공자의 개별 맞춤서비스가 가능해졌다. 기존 MMS의 비호환성을 극복하는 WAP 및 웹 연동 VM서비스를 제공할 것"


관련 자료





  1. 미국을 사업 기반으로 하는 MVNO 사업자. Sprint 3G/4G LTE 네트워크망을 빌려 사업한다. [본문으로]
  2. CJ오쇼핑 채널을 통해 책을 판매해오던 유아도서 전문 출판사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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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GPP, OMA 등의 국제 표준화 기관이 발표하는 신기술 동향을 공유합니다.


전체 인터넷 트래픽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P2P(Peer-to-Peer) 트래픽에 대해서 ISO, ITU, IETF 등의 국제표준화 기구에서 표준화 작업을 진행 중이다. 

P2P로 전송되고 있는 콘텐츠는 동영상 등 대용량 콘텐츠가 큰 비중이 차지하고 있으며 또한 P2P 트래픽은 네트워크 상황과 토폴로지를 고려하지 않기 때문에 P2P의 특성으로 인해 전반적인 네트워크에서의 과부하 발생이 증가되고 있다. 또한, 예고 없는 P2P 피어들의 이동이나 가입/탈퇴 등이 빈번히 발생되어 P2P 서비스 사업자들의 능동적인 대처가 불가능하다는 문제점을 보이고 있다. 

ISO/IEC JTC 1/SC 6에서는 P2P 기반 서비스의 문제점을 분석하고 다양한 관점에서 문제점들을 해결하는 방안을 제시하였으며 또한, P2P 기반 서비스를 제어 및 관리하기 위해 Managed P2P를 정의하고 있으며 MP2P(Managed P2P) 프레임워크는 다음 그림과 같다.


[출처] ISO/IEC TR 20002



MP2P 프레임워크는 크게 P2PSP(P2P Service Provider), ISP(Internet Service Provider), User 등 세 개의 도메인으로 구성된다. 



Domain

정의

P2PSP domain

Managed P2P 기반 서비스를 제공하는 주요 주체로서, ISP와의 협조를 통해 최적의 서비스 환경을 제공

User domain

사용자 도메인에서는 사용자와 CS(Cache Server), RS(Relay Server)로 구성되며, CS, RS가 사용자 도메인에 존재하기 위해서는 사용자의 동의 필요

ISP domain

P2P 엔티티에게 물리 네트워크의 정보와 네트워크 정책 정보 제공


각 서버들의 기능은 다음과 같다. 


  • OMS(Overlay Management Server) : MP2P(Managed P2P) 네트워크를  관리하고  MP2P 네트워크에 참여하고자 하는 피어에게 MP2P 네트워크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 UMS(User profile Management Server) : P2P 기반 서비스 사용자 정보 관리
  • PAMS(Peer Activity Management Server) : P2P 네트워크에 참여하고 있는 피어들의 상태를  파악하여, OMS에게 피어들의 상태 정보 제공
  • IXS(Index Server) : 특정 P2P 기반 서비스에 관련 정보를 제공한다. 콘텐츠 배포 서비스의 경우, IXS는 P2P 네트워크 구분자, 콘텐츠에 대한 설명, OMS 서버 주소 등 콘텐츠 배포에 관계된 메타정보를 제공한다. IXS는 콘텐츠 또는 특정 서비스를 검색하는데 사용
  • ŸRS(Relay Server) : 전달 받은 콘텐츠나 데이터를 다른 피어에게 전달해주어 이는 NAT나  방화벽 뒤에 위치한 피어들에게 P2P 기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돕는 역할도 하며, 또한, 효과적으로 콘텐츠나 데이터를 배포/전달하기 위해 재전송이 필요한 경우 사용
  • ŸCache Server(CS) : 콘텐츠 배포 유형의 P2P 기반 서비스에서 일시적으로 배포되는 콘텐츠를 보관할 때 사용
  • ŸUNIS(Underlying Network Information Server) : ISP가  운영하는  서버로  P2P  엔티티에게  물리  네트워크의  정보와  네트워크  정책  정보 제공 


현재 ISO/IEC JTC 1/SC 6에서는 다음 단계의 표준화를 위해 Managed  P2P 프레임워크를 기반으로 하는 Managed P2P에 대한 상세 구조 및 프로토콜을 정의하는 표준 과제에 대한 NP 투표[각주:1] 중에 있으며 NP 투표는 2012년 12월말에 종료될 예정이다.

Managed P2P에 대한 표준화를 통하여 기존의 P2P 기반 서비스에 다양한 개인화 응용 서비스에 접목이 가능하며 Managed P2P는 미래 멀티미디어 응용 서비스를 위한 새로운 통신 및 전송 기술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1. JTC 표준화는 크게 6 단계로 진행된다. 예비업무항목 단계(Preliminary Work Item : PWI) -> 신규 업무항목 제안(New Work Item Proposal : NP) -> 작업초안(Working Draft : WD) -> 최종 위원회 초안(Final Committee Draft : FCD) -> 국제규격안(Draft International Standard : DIS) -> 국제규격(International Standard : IS)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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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문가 기고의 필진은 얼마전 10년 근속자 명예의 전당에도 오르신 서비스개발팀 김응식 차장님입니다. 항상 유엔젤에 新모바일 트렌드를 전도하고 계시죠. 이번엔 Corona 라는 다소 생소한 주제를 재밌게 풀어주셨습니다.  

(당 내용은 뉴스레터 사내 베타판에 실렸던 기고문을 업데이트하였습니다.)





오늘 ‘코로나 SDK’가 무엇이고 어떤 점이 좋은 지 혹은 나쁜 지와 어떻게 사용될 수 있는지를 설명할 생각이다. 이 글을 통해 ‘코로나 SDK’의 매력을 직접 느낄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

 


코로나 맥주?


코로나라면 퍼뜩 떠오르는 것은 해변과 레몬 곁들인 시원한 ‘코로나 맥주’일 것이다. 또한 코로나는 태양에서 수백만킬로미터를 뻗어나가는 거대한 불꽃을 일컫기도 한다. 여러분이 모바일 업계에 종사한다면 오늘 또 하나의 뜻을 알게될 것이다. 


코로나 SDK’...!


썰렁하게 ‘코로나 SDK’ 소개를 시작하는 이유는 특정 솔루션에 대한 각인 효과는 역시 솔루션의 이름일 것이라는 생각에서이다. 이 글을 쓰기 시작하면서 코로나로 명명한 배경에 대해서 Corona Labs에 공식적으로 문의를 했으나 아직 답변은 받지 못했다. 코로나는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코로나 맥주와 같이 투명하고 시원하게 해주겠다는 의지와 로고의 강렬한 주황색은 태양과 같이 강렬함을 선사하겠다는 Corona Labs의 의지를 투영한 이름이 아닐런지 미루어 짐작해본다. 


>>업데이트 보려면 클릭



코로나 SDK !
자 이제 ‘코로나 SDK’의 세계로 여행을 떠나보자!

한마디로 ’코로나 SDK’는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용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개발툴킷이다. 물론 개발자를 위한 툴킷이다. 이쯤에서 독자 중 상당수는 여행을 취소하고 ‘코로나 SDK’여행 환불을 요구하고 나설 것이다. 하지만 조금만 더 읽어보시라.

여러분은 ‘앵그리버드’라는 게임을 들어보거나 해봤을 것이다. 


자, 웹브라우저를 열고 ‘30분만에 앵그리버드 만들기(From Zero to Angry Birds in 30 minutes)’를 검색해보시라. 아마 검색 결과의 상단에 랭크된 링크의 대부분이 바로 ‘코로나 SDK’로 만든 결과물에 대한 이야기들일 것이다. 솔직히 필자도 우연히 검색된 링크를 따라가서 Seb Lee-Delisle란 사람이 떠드는 것을 30분 동안 바라보면서 눈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었다.

 ‘코로나 SDK’를 사용하면 앱을 아주 빠르게 제작이 가능하다. 그리고 한번 작성된 소스코드로 iOS와 안드로이드에서 동시에 사용이 가능하다. Corona Labs는 10배 빠른 개발이 가능하며 다양한 해상도의 디바이스에 보다 쉽게 적용 가능하다고 주장한다. 글보다는 영상을 보는 것도 괜찮을 듯 하다.




Corona Labs의 주장대로라면 이제 Objective-C 개발자나 Java나 Javascript 개발자에게 의지하지 않고도 쉽게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다는 이야기인 것이다. 이쯤에서 “‘코로나 SDK’는 어떤 언어로 누가 개발할 수 있을까?”란 물음이 생길것이다. 바로 Lua라는 프로그래밍 언어이다. 루아는 특히 게임에서 많이 사용된다. 예를 들면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서는 사용자 인터페이스, 캐릭터 애니메이션, 게임 내의 외관을 루아를 사용해서 변경할 수 있다. 



이처럼 루아는 프로그래밍 언어 자체보다는 디자이너 프렌들리한 확장 스크립트 언어로 더 유명하다. 게임의 캐릭터의 움직임을 표현하기 위해 여러장의 이미지를 사용하는데 여러장의 이미지의 묶음을 스프라이트라고 부른다. 스프라이트를 디자이너가 개발자에게 전달하기 위해서는 각 프레임의 크기가 다를 경우 좌표, 크기 그리고 순서를 일일이 표시를 해줘야한다. 때문에 대부분의 게임 개발사에서는 스프라이트를 생성할 수 있는 툴(PC 프로그램)을 자체 제작하여 사용해왔다. 디자이너에게는 회사마다 다른 이런 스프라이트 툴을 배워야했으며 적응하는 어려움이 있었을 것이다. 루아를 확장 스크립트로 사용하면서 디자이너들은 이런 툴을 사용하는 대신 루아로 스프라이트의 섬세한 움직임을 기술할 수 있고 이는 게임업계에 공통으로 사용이 가능해졌다. 루아는 배우기 쉬운 프로그래밍 언어임은 틀림없다.


다음은 스프라이트를 표현하는 루아 예제 코드이다.


 local SpriteSheet = { }

    SpriteSheet.getSprite = function ( )

         return {

             frames = {

                 {

                      name=“foo1.png”, 

                      x=2, y=358, width=55, height = 72

                  },

                 {

                     name=“foo2.png”, 

                      x=59, y=434, width=55, height = 70

                  },

             },

             sheetContentWidth = 256,

             sheetContentHeight = 512,

         }

    end

    return SpriteSheet

   

보시다시피 루아는 각 행의 구분자로 세미콜론(;)을 사용하지 않으며 콤마(,) 사용에 대하여 관대하다.

다음의 팩토리얼을 계산하는 루아 예제 코드를 보자.

function factorial( n )

        if n == 0 then

            return 1

        end

 

        return n * factorial( n - 1 )

    end

보통의 절차적 언어에서 보이는 선언부, 구현부의 구분이 없으며 함수 재귀호출도 쉽게 허용된다.
이제 여러분들도 CoronaLabs.com에서 Corona SDK Trial을 받아서 지금 바로 프로그래밍을 해볼 수 있다.

Corona SDK를 실행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을 가장 먼저 만나게 된다. 시뮬레이터를 내장하고 있으며 예제와 튜토리얼을 프로그램 내에서 실행하고 배울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코로나 SDK의 탄생
Corona Labs(전 Ansca Mobile)는 월터 루Walter Luh와 카를로스 이카자Carlos Icaza가 2007년에 어도비Adobe사를 퇴사하며 세운 회사이다. 두 사람은 어도비사에서 모바일 엔지니어로 ‘플래쉬 라이트’를 개발했다. 
  • ‘코로나 SDK’는 2009년에 첫 베타버전이 일반에 공개됐다. 
  • 이후 2010년 4월에 2.0 베타가 릴리즈되었다. 2.0에서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디바이스에 대한 크로스 플랫폼 지원이 첫 선을 보였다. 
  • 2011년 1월에 Windows XP용 ‘코로나 SDK’ 프로그램을 내놓았다. PC에서는 android용 빌드는 가능하지만 iOS용은 Mac에서만 가능하다. 
  • 2011년 4월에는 반스앤노블Barnes & Noble의 누크 컬러Nook Color에도 배포가 가능해졌다.


코로나 SDK의 특징
  • OpenGL-ES 엔진을 이용해 하드웨어 그래픽 가속을 사용하며 GPU 최속으로 스프라이트 애니메이션이 가능하다. 
  • Box2D 물리엔진을 내장하고 트랜지션Transition 라이브러리로 스프라이트의 이동, 회전, 크기, 알파 등을 자유롭게 조절이 가능하다. 
  • 연단위 계약을 통해 최신 업데이트를 받을 수 있다. (iOS/Android 각각은 $199USD/yr, Pro는 $349USD/yr, Enterprise는 $3,000/yr) 
  • 카메라, 엑셀레로미터, 마그네토미터, 비디오 플레이어, 콤파스, GPS 등 디바이스 고유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일부 제한 있음. 로드맵 문서 참고) 

코로나 SDK의 장점
  • 열배 빠른 앱 개발이 가능하다. 
  • 크로스 플랫폼에 적용이 가능하다. 
  • OpenGL, OpenAL, Google Maps, Box2D physics, Facebook Connect, Game Center, In-app Purchases 등 업계의 표준을 준수한다. 
  • 안드로이드 파편화에 대응이 용이하다. 
  • HTML5 호환 WebView를 제공한다. 
  • 연단위 계약자에게는 커뮤니티, 이벤트, 리소스, 툴 등을 제공된다. (프로그램에 따라 일부 제외)

코로나 SDK의 단점
  • 새로운 프로그래밍 언어인 Lua를 배워야한다. 
  • Corona Labs에 종속적이다. 
  • 다른 크로스 플랫폼 솔류션에 비해 가격이 비싸다. 
  • 코로나 엔터프라이즈Corona Enterprise의 경우 맥킨토시Macintosh에서만 iOS, Android 빌드가 가능하다.

결론
eBook 시장에서 강조되는 인터렉티브한 앱북을 제작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특히 미니 게임과 유아용 애플리케이션 제작이 용이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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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엔젤 테크니컬라이터 손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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