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과 3살의 아들 둘 아빠 이승운 과장은 아이들이 어린이집에서 받아오는 종이 알림장도 매일 꼼꼼하게 확인하는 아들 바보지만, 바쁜 회사 업무로 더 많은 시간을 함께하지 못해 늘 미안한 마음 뿐입니다. 그런 이승운 과장이 ‘스마트 알림장’ 컨셉을 접하게 되어 만든 서비스가 ‘아이노트’입니다


아이노트는 기존의 종이 알림장을 모바일로 기획한 서비스로, 어린이집에서 생활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언제 어디서든 스마트폰에서 웹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이걸로 뭘 할 수 있나요?

이제 많은 사람들이 카카오톡으로 친구에게 현재 자신의 위치를 알리고, 스카이프로 해외의 친구와 얼굴을 보며 스마트하게 모바일 서비스를 활용하지만 여전히 데이터 통신 시대의 사각지대에 있는 곳이 있습니다.
어린이집도 그 중 하나입니다. 

어린이집 선생님이 아무리 세세하게 아이들 한명한명에게 관심을 기울여 쓴다고 해도 수기로 쓰는 알림장은 필기의 오류, 컨텐츠 제한, 시간, 물리적 분실 등 여러 문제를 수반합니다.

어린이집 알림장



이번에 발표된 아이노트는 종이알림장의 디자인을 구현하여 아날로그의 느낌을 강조하면서도, 스마트폰의 편리함을 살렸습니다. 특히 실시간 알림장 알람과 확인시 읽음 표시 기능은 선생님과 부모님 양쪽의 니즈를 잘 캐치한 부분입니다.




어떤 기능들이 있나요?

  • 홈페이지&모바일채널: 웹페이지/모바일앱 2가지를 제하기 때문에 선생님은 PC로 등록하기 편하고, 부모님은 어디서든 아이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어 안심입니다. 

  • 알림장: 원장님은 어린이집 공지사항, 원아 전체 알림장, 단체사진 등을 아이노트로 일괄 전송할 수 있기 때문에 관리가  수월해집니다. 선생님은 홈페이지에서 아이 보육 상태를 그때 그때 빠르게 타이핑해 보내니 수고를 덜고, 부모님은 실시간으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 사진 앨범: 아이 사진, 아이가 반 친구들과 어울리는 사진, 행사진 등을 앨범 형태로 볼 수 있으니 아이와 더욱 가까워집니다.

  • 투약 의뢰: 시간에 맞춰 약을 먹여야 할 때도 귀여운 알약 아이콘을 체크하는 걸로 간단히 투약 의뢰/보고가 이루어져 안심입니다.

  • 식단표: 당일 식단이 실시간으로 등록되어 아이가 먹은 간식과 식사 메뉴를 알 수 있습니다.   






아이노트를 만나려면?

아이노트는 아이노트 홈페이지에서 회원 가입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담당자에게 문의하니 우선은 로렌츠코리아의 교구재를 사용하는 3,000여개 유아교육기관에 우선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추후 아이노트에는 대한민국 대표 유아동 전자책 서비스 토모키즈의 명작동화 멀티미디어북, 통학버스 위치알림 서비스도 제공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담당자에 문의주세요.

031-710-3954 혹은 inote@uange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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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엔젤 테크니컬라이터 손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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