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전화가입율이 100%를 넘은 국내 이동통신 환경에서 국내 이동통신3사는 사물인터넷(IoT)과 B2B 솔루션사업을 신성장동력 사업으로 주력하고 있다. 이런 움직임은 국내 이동통신사뿐만 아니라 해외 이동통신사들도 동일한 행보를 걷고 있다. 또한 통신장비벤더들도 통신장비 외에 기업고객들과 IoT 솔루션들을 자신들의 주력 제품군으로 포지셔닝하고 있다. 이번 호에서는 국내 이동통신3사와 해외 통신솔루션벤더들의 B2B 솔루션 사업 현황에 대해서 정리하였다.




SK텔레콤

SK텔레콤은 모바일 오피스,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상권분석 솔루션, 빌딩에너지관리 솔루션, U-헬스 솔루션에 주력하고 있다.





KT

KT는 국내 통신사들 중 가장 폭넓은 B2B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으며 스마트워크, 클라우딩 서비스에 주력하고 있다.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그룹웨어, 영업관리솔루션, 스마트빌딩 솔루션에 주력하고 있다. 



Ericsson

Ericsson의 제품군 중 통신사업자 대상 외에 정부, 기업고객 대상의 제품군들 정리했다. 



Amdocs

Amdocs의 제품군 중 통신사업자 대상 BSS/OSS 제품군 외에 기업고객 대상의 제품군들 정리했다.





국내 ICT 솔루션 벤더 

이외에 국내 ICT 솔루션벤더들도 B2B 및 IoT 시장에서 경쟁 중이다.

  • 엔텔스 : 에너지관리플랫폼, 스마트러닝플랫폼, 영업관리솔루션
  • 필링크 : 이북 플랫폼, 광고 플랫폼, 러닝플랫폼, 빌딩에너지관리솔루션, 스마트홈 솔루션
  • 이루온 : 광고 플랫폼, 이북 플랫폼, 대리운전관리플랫폼 등 
  • 인크로스 : 모바일 비즈니스 솔루션, 동영상 광고 플랫폼, 디지털 사이니지 등 


Insights



국내 통신시장에서는 이미 B2B 솔루션 사업이 본격화되고 있으며, 많은 국내외 ICT 솔루션벤더들이 앞다투어 관련 제품들 및 솔루션들을 시장에 내놓고 있다. 이런 시장의 변화는 아직 선진국 ICT 시장보다 뒤쳐진 동남아 및 남미 시장에서도 멀지 않은 시간 내에 발생할 것이다. ICT 솔루션벤더들은 기존의 통신 중심의 제품들을 B2B와 IoT 기반의 제품으로 포트폴리오를 확대해야할 시기이다.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유엔젤 테크니컬라이터 손대리
comments powered by Disqus

댓글을 달아 주세요